2026년 6월 1일 태국 주요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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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99회 작성일 26-06-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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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태국 언론에서 보도한 주요 뉴스입니다
방콕 및 푸껫 프라이드 행사 대국민 참여 독려
태국 정부가 2030년 월드 프라이드 유치를 위해 방콕과 푸껫에서 열리는 프라이드 행사에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방콕 프라이드 페스티벌은 실롬과 라마 1세 도로를 가로지르는 대규모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푸껫에서도 6월 1일부터 일주일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62985/govt-urges-public-to-back-city-phuket-pride-events
방콕 방코램 지역 도로 지반 침하로 교통 통제
방콕 방코램 지역의 쨘나와 지점 앞 도로에서 깊이 1~2m의 지반 침하가 발생하여 두 개 차선이 전면 통제되었습니다.
다행히 보행자의 인근 병원 접근은 가능한 상태이며, 당국은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배수 시스템을 점검하고 긴급 복구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bangkok/40056191
태국, 지난 7년간 외국인 관광객에게 100억 바트 이상 부가세 환급
태국 국세청은 외국인 관광객 940만 명 이상에게 총 100억 바트 이상의 부가가치세(VAT)를 환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세관에 통합 환급 원스톱 창구를 마련하고, 명품 세금을 인하하는 방안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policies/40032758
시암 피왓, 방콕 프라이드와 손잡고 '사랑할 권리 2026' 캠페인 개최
태국의 대형 유통기업 시암 피왓 그룹이 방콕 프라이드 및 관광청과 협력하여 6월 프라이드 먼스를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엽니다.
'방콕 프라이드 포럼 2026'을 비롯해 다채로운 성소수자 인권 및 문화 행사가 시암 파라곤 등 주요 쇼핑몰에서 개최됩니다.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r/3256984/siam-piwat-and-bangkok-pride-launch-the-celebration-right-to-love-2026
탁신 전 총리, "당선 시 일일 최저임금 800바트까지 인상 가능" 주장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프아타이당이 정권을 잡으면 일일 최저임금을 600바트에서 최대 800바트까지 인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막내딸 패통탄이 발표한 최저임금 인상 공약에 대한 비판이 일자, 경제 성장과 임금 인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직접 반박에 나선 것입니다.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politics/40022842
방콕 및 푸껫 프라이드 행사 대국민 참여 독려
태국 정부가 2030년 월드 프라이드 유치를 위해 방콕과 푸껫에서 열리는 프라이드 행사에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방콕 프라이드 페스티벌은 실롬과 라마 1세 도로를 가로지르는 대규모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푸껫에서도 6월 1일부터 일주일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62985/govt-urges-public-to-back-city-phuket-pride-events
방콕 방코램 지역 도로 지반 침하로 교통 통제
방콕 방코램 지역의 쨘나와 지점 앞 도로에서 깊이 1~2m의 지반 침하가 발생하여 두 개 차선이 전면 통제되었습니다.
다행히 보행자의 인근 병원 접근은 가능한 상태이며, 당국은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배수 시스템을 점검하고 긴급 복구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bangkok/40056191
태국, 지난 7년간 외국인 관광객에게 100억 바트 이상 부가세 환급
태국 국세청은 외국인 관광객 940만 명 이상에게 총 100억 바트 이상의 부가가치세(VAT)를 환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세관에 통합 환급 원스톱 창구를 마련하고, 명품 세금을 인하하는 방안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policies/40032758
시암 피왓, 방콕 프라이드와 손잡고 '사랑할 권리 2026' 캠페인 개최
태국의 대형 유통기업 시암 피왓 그룹이 방콕 프라이드 및 관광청과 협력하여 6월 프라이드 먼스를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엽니다.
'방콕 프라이드 포럼 2026'을 비롯해 다채로운 성소수자 인권 및 문화 행사가 시암 파라곤 등 주요 쇼핑몰에서 개최됩니다.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r/3256984/siam-piwat-and-bangkok-pride-launch-the-celebration-right-to-love-2026
탁신 전 총리, "당선 시 일일 최저임금 800바트까지 인상 가능" 주장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프아타이당이 정권을 잡으면 일일 최저임금을 600바트에서 최대 800바트까지 인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막내딸 패통탄이 발표한 최저임금 인상 공약에 대한 비판이 일자, 경제 성장과 임금 인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직접 반박에 나선 것입니다.
https://www.nationthailand.com/thailand/politics/4002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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